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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머니투데이] 펀앤골프아카데미, 철저한 방역과 기본기 중심 교육으로 인기
작성자 funngolf
작성일자 2020-11-25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해제 이후 실내 체육시설 오픈이 재개되면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연습장 입구에 AI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열 체크를 꼼꼼히 진행하고 수소수 살균으로 방역에 집중하며 모범을 보이는 실내 골프연습장이 있어 눈길을 끈다.

김수현 대표/사진제공=펀앤골프아카데미
김수현 대표/사진제공=펀앤골프아카데미
서울 강남 서래마을에 위치한 펀앤골프아카데미가 그 주인공.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김수현 대표를 만났다.

김수현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해제 후 방문객들이 안심하도록 연습장 입구에 AI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열 체크를 꼼꼼히 진행하고, 모든 타석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이용객들이 손 소독을 쉽게 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타석 이용이 종료된 이후에는 수소수와 소독제를 이용해 다시 한 번 소독을 하는 방역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마스크를 잊은 이용객들은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해 실내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수현 대표는 "펀앤골프아카데미는 조용한 주택가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하고,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야외 골프장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연습을 위해 찾는 이들이 다시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현 대표는 건국대 스포츠과학부 골프지도과를 졸업 후 투어자격을 땄으나 교습가의 길로 들어섰다. 김수현 프로는 현재 네이버 tvcast ‘골프 1분 레슨’에서 최대한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초보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춘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일보, 스포츠한국, 시사매거진, 국제뉴스, 이뉴스투데이 등에도 골프 칼럼을 게재하며 지도자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김 대표는 "평소 어려운 골프 용어가 초보골퍼들이 골프에 다가가기 어렵게 만들어 흥미를 잃게 만드는 점이 안타까웠다"며 "골프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하도록 하기 위해 펀앤골프로 상호명을 지었다. 무엇보다 편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골프 교습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펀앤골프 아카데미는 특히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의 기초를 탄탄하고 쉽게 배우게 하기 위해 쉬운 설명을 진행하는 것이 장점이다. 중상급자들은 포인트를 잘 짚어주는 점을 알아줘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김수현 대표는 골프를 가르치면서 기본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녀의 교육 철학과 기본기 중심 탄탄한 교육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지난 7월, 2020 대한민국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고객만족대상 '스포츠 교육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김 대표는 "골프는 예민한 운동이며 장기마라톤이라 생각한다. 단기간에 달릴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 보니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며 "그래서 초보 골퍼들에겐 되도록 쉬운 말로 설명하고, 그런 부분들을 골퍼 스스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말했다.

김수현 대표는 "펀앤골프 아카데미를 좀 더 시스템화 하여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며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 시도해 보고 싶은 분야가 많다. 레슨프로 메니지먼트와 펀앤골프 스튜디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넓혀보고 싶다"고 밝혔다.